34;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을 위법하고 부당한 수사 기소로 계속 공격할 수 있다는 상황은 위헌적 상황"이라고 밝혔다. 김 의원은 "국민 주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검찰의 부당한 잘못을 바로잡겠다"고 했다. 공소취소 모임이 특정 계파 모임이라는 일부 지적에 대해 박 의원은 "조작 기소를 밝히고 국정조사를 확실하게 하겠다는 의원들
해 기소하는 행태를 바로잡자는 것"이라고 했다. 공동대표인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"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의 역사적 만남은 민주주의 수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선언하는 날이 될 것"이라고 밝혔다. 김 의원은 모임이 조작 기소의 배경과 외부 개입 여부, 수사 과정의 절차적 위법성, 진술 조작 실태 등을 밝히겠다고 말했다. 김 의원